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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프로그래밍
청년희망적금 -> 청년도약계좌 🧐 2021년 청년희망적금이라는게 생기고 진짜 오지 않을 것 같은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뭔가 군생활 같이 보이지 않는 2년이라는 세월에 세간에는 "청년거지적금"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을 정도로 청년들의 지갑을 굉장히 궁핍하게 만들었다는 말도 있을 정도로 영겁의 세월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런데 2년 뒤 "청년도약계좌"라는 것이 신설되고 "청년희망적금"을 기존에 가입했던 사람들도 이어서 가입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뭔가 솔깃하기 시작했지만 이번에는 무려 "5년"이라는 진짜 눈앞이 캄캄한 기간에 정말 너무너무 망설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당장 목돈은 따로 굴리고 있고 큰 돈이 필요할 것 같지 않아서 향후 5년동안은 그냥 아무 생각 없지 저축하자는 생각이 들었고 나름 정부에서 ..
아마 대표적으로 유명한 Javascript Library Web Editor로 유명한 Quill은 Web에서 많이 봤을법한 텍스트 에디터다. WYSIWYG이라는 에디터로도 불리는데 WYSIWYG은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보는 대로 얻는다"라는 문서 편집 과정에서 화면에 포맷된 낱말, 문장이 출력물과 동일하게 나오는 방식이라고 한다. 많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항상 내 Needs에 맞는 텍스트 에디터 라이브러리는 Quill이였다. 그 중에 React나 Next.js에서도 접목시킬 수 있는 React-Quill이라는 Quill 기반 라이브러리까지 있어서 개발하기도 쉬워졌다. 특히 이 라이브러리는 Quill - Your powerful rich text edi..
MSW(Mock Service Worker)?🤔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다 보면 백엔드 API 개발 속도와 맞지 않아 화면 단을 먼저 개발하거나 자신이 직접 Dummy Data를 만들어서 억지로 개발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때마다 억지로 JSON을 데이터를 만들거나 백엔드 API 개발을 하는 데까지 기다렸다가 겨우 일정에 맞춰 빡빡하게 개발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 토이프로젝트를 하면서 찾게 된 게 MSW(Mock Service Worker)다. MSW는 말 그대로 Mock 데이터를 API 통신처럼 사용하게 해줄 수 있는 라이브러리이다. 백엔드에서 앞으로 나올 API의 명세서가 있거나 Request에 필요한 어떤 키값을 쓸 건지 전달만 받으면 따로 별도의 서버를 사용하지 않고도 프론트엔드 프로젝트에서..
Intro🙂 React의 많은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들 중에 대표적인 라이브러리는 아마 Redux가 아닐까 싶다. Redux를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만큼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분명 존재한다. 처음 Redux가 나왔을 때는 Prop driling이 해결되는구나! 누가 만들었는지 이제 유지보수도 편하겠네! 라고 무작정 좋아했지만 그 만큼 복잡하고 Flux 패턴의 대한 정확한 이해와 사용하는데 따른 코드의 양도 방대해지고 Action과 Reduce, Store의 관리도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최근 Recoil이라는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라는 것이 나왔고 관심있게 보다가 사용을 해보니 Redux 보다 코드의 양이 적고 유지관리도 굉장히 쉬워서 러닝커브도 높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Recoil?🤔 Reco..
2017년 개발자는 꼭 개발 블로그를 운영하면 좋다는 의견을 들어 시작을 했고 2022년이 되어서야 드디어 애드센스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포트폴리오용 어플리케이션에 admob을 적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보면 참 수익 창출하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닌가 싶다.😂😂 (앉아서 돈을 번다는게 참 쉬운것 같지만서도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든다.) 개인 일상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거나 쿠팡 파트너스를 통해 간간히 수익을 창출하는데, 개발 블로그라는게 참 인기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개발 블로그로는 수익을 창출하기가 꽤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 "모두에게 내 공유를 나눠서 해결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개발 관련..
요즘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면서 GraphQL을 많이 쓰는 추세다.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스타트업 같은 경우에 유독 많이 사용하는 듯 하다. 여러 채용공고를 보면서 Recoil이라든지 React-Query라든지 여러가지 많은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하는 것 같다. 도대체 GraphQL이 뭐길래 이렇게 도입을 하는 것일까...? 🤔 What Is "GraphQL" GraphQL은 Facebook이 2012년에 개발하여 2015년에 공식적으로 배포한 "데이터 질의어"다. "질의어"란 Query Language를 말하는데 말 그대로 Query Language를 사용해서 API 통신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간단하게 기존의 RESTful API를 불러오는 방식(예: Promise, fetch, Axios, ajax..